#야경
#야경 테마로 고른 데이트코스 8편 — 들를 곳 · 시간 · 사진 출처를 함께 정리했어요.
99에서 1로 줄어드는 계단, 통영
계단 하나 오를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줄어드는 길이 있어요.
멀리서 바라보는 부산타워 저녁
야경을 보러 가자는 말은 쉬운데, 한 곳만 보고 오기엔 아쉬운 날이 있죠.
삿갓 바위 앞 노을과 분수, 목포
저녁 데이트가 '밥 먹고 헤어지기'로 끝나는 게 아쉬운 날이에요.
밤이면 미디어아트, 양주 회암사지
금요일 저녁에 갈 곳을 찾는다면 이런 곳은 어때요?
717계단 스페이스워크, 포항 저녁
구름 위를 걷는다는 콘셉트로 만든 계단이 있다면 올라가 보고 싶지 않나요?
고분 사이 걷고 철교 위 강, 대구 동구
고분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데이트를 해 본 적 있나요?
강이 S자로 감싼 마을, 안동 하회
낙동강이 마을을 S자로 감싸 돈다는 하회마을은 지금도 120가구, 290여 명이 사는 마을이라고 안동시 안내에 나와 있어요.
해 지면 불 켜지는 야시장, 전주
한옥마을 하루를 낮에 끝내기 아쉬운 연인이라면,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골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