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당일치기 테마로 고른 데이트코스 6편 — 들를 곳 · 시간 · 사진 출처를 함께 정리했어요.
산호가 아닌 하얀 모래, 우도 서빈백사
'산호 모래'라고 알려졌던 우도의 하얀 해변, 사실 그 알갱이는 산호가 아니에요.
곶자왈 숲과 돌 이야기, 제주 교래리
바다 대신 제주의 돌을 보러 가는 날이에요.
300년 넘은 왕버들 아래, 성주
나이가 300~500년으로 추정되는 왕버들 아래를 걷는 데이트라면 어떨까요?
왕들의 고분 능선 아래, 고령
능선 위로 둥근 봉분이 줄지어 솟은 곳이 있어요.
극락 가는 단계를 본뜬 돌계단, 부석사
계단을 오르는 일에 이름이 붙어 있다면, 오르는 마음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4층 전망대에서 낙동강, 대구 달성
문 하나를 지나면 강당, 그 뒤에 사당이 한 줄로 이어지는 서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