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데이트코스
서울 종로구에서 다녀오기 좋은 데이트코스 6편 — 들를 곳 · 시간 · 사진 출처를 함께 정리했어요.
장단의 달인에 도전, 우리소리박물관
비 오는 날엔 눈 말고 귀로 하는 데이트도 있어요.
칼을 씻었다는 정자, 부암동 세검정
정자 하나에도 이름 이야기가 붙어 있는 걸 좋아하는 둘이라면, 부암동 일대가 잘 맞아요.
시간 맞춰 들어가는 정원, 창덕궁 후원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없다는 게 오히려 설레는 데이트, 창덕궁 후원이에요.
성벽 안팎 두 길, 인왕산 한양도성
카페 대신 숨이 차오르는 데이트를 해 보고 싶다면, 한양도성 인왕구간이 있어요.
골목 끝에 남산이 걸리는 북촌
북촌로11길 일대는 오후 5시가 되면 관광객이 들어갈 수 없어요.
한옥 처마 골목에서 운현궁까지, 익선동
골목에서 궁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하루예요.